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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싸이 전민우 뇌종양
전민우는 과거 국내 TV프로그램에 출연, 끼를 마음껏 뽐낸 연변 '리틀 싸이' 민우로 알려져 있다.
이는 사람의 생명유지에 큰 역할을 하는 뇌간에 암세포가 생긴 것으로 수술 중 사망 위함이 높아 사실상 치료가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아직 어린 10살의 나이에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민우는 아직 자신의 병에 대해 깊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한편 전민우의 안타까운 사연이 담긴 SBS '궁금한 이야기Y'는 7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많은 네티즌들은 "리틀싸이 전민우 군이 시한부라니", "리틀싸이 전민우 정말 귀여웠는데", "
리틀싸이 전민우 뇌종양 앓고 있다는 사실 안타까워", "리틀싸이 전민우 연변 출신 소년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