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싸이 전민우, 알고보니 뇌종양…6개월 시한부 선고 '네티즌도 충격'

기사입력 2014-11-07 17:26



리틀싸이 전민우 뇌종양

리틀싸이 전민우 뇌종양

리틀싸이 전민우가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소식이 전해졌다.

7일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연변에서 온 '리틀싸이' 전민우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파를 탄다.

전민우는 과거 국내 TV프로그램에 출연, 끼를 마음껏 뽐낸 연변 '리틀 싸이' 민우로 알려져 있다.

중국에서 앨범도 발매하며 활발한 가수 활동을 이어왔지만, 민우는 최근 치료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민우가 걸린 병은 '뇌간신경교종'이라고 불리는 일종의 뇌종양.

이는 사람의 생명유지에 큰 역할을 하는 뇌간에 암세포가 생긴 것으로 수술 중 사망 위함이 높아 사실상 치료가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아직 어린 10살의 나이에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민우는 아직 자신의 병에 대해 깊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한편 전민우의 안타까운 사연이 담긴 SBS '궁금한 이야기Y'는 7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많은 네티즌들은 "리틀싸이 전민우 군이 시한부라니", "리틀싸이 전민우 정말 귀여웠는데", "

리틀싸이 전민우 뇌종양 앓고 있다는 사실 안타까워", "리틀싸이 전민우 연변 출신 소년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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