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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 제작진이 노홍철의 음주운전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새 멤버 충원과 관련해서는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제작진은 "노홍철씨의 빈 자리가 크겠지만, 다섯 멤버와 제작진이 더 노력하겠다"며 "다시 한 번 시청자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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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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