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만세, "먹을거 아냐"라며 송일국에 소금밥 테러 '폭소'

기사입력 2014-11-10 11:43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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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막내 만세가 아빠 송일국에게 소금밥을 건넸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아빠 송일국과 점심을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일국과 삼둥이는 점심을 먹기 위해 킹크랩 음식점을 방문했다.

이날 삼둥이들은 처음 본 킹크랩에 놀라 연신 밥만 먹었다.

특히 대한이는 소금을 밥으로 착각했고 이에 "만세가 먹을거 아니지"라며 다시 송일국에게 건네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송일국은 만세의 밥그릇을 치우며 "어쩐지 만세가 먹을걸 주더라"는 말로 연이어 폭소를 터트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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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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