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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얼굴 조윤희
사진 속 조윤희는 갓과 연푸른 도포 자락을 휘날리며 영락없는 조선의 '꽃선비'로 변신했다. 조윤희는 서글서글한 눈망울에 천진한 모습으로 중성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조윤희는 처음 하는 남장에 어색해 하기보다 재미있어하는 표정이 역력했다. 남장이 너무 잘 어울려 몇몇 보조출연자들이 조윤희를 알아보지 못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는 후문.
'왕의 얼굴'은 서자 출신으로 세자에 올라 16년간 폐위와 살해 위협에 시달렸던 광해가 관상을 무기 삼아 운명을 극복하고,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오는 19일 첫 방송 예정이다.
한편,
왕의 얼굴 조윤희에 네티즌들은 "
왕의 얼굴 조윤희, 꽃도령 변신", "
왕의 얼굴 조윤희, 갈수록 예뻐져", "
왕의 얼굴 조윤희, 갓 잘 어울리네", "
왕의 얼굴 조윤희, 매력 넘쳐", "
왕의 얼굴 조윤희 연기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