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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자신에게 악플을 남긴 악플러에 직접 댓글을 남겼다.
수지의 트위터에 여러 차례 악플을 남겼다. 지난 10월에도 "재수 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이라고 적었고, 지난 8일에도 "연예계에서 추방되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라고 막말했다.
이에
수지는 9일 해당 악플러의 글에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는 씁쓸한 댓글을 남겼다.
수지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악플러에 강경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많은 네티즌들은 "
수지 악플러한테 직접 댓글 남겼네", "
수지 얼마나 놀랐을까", "
수지 악플러 꼭 잡아서 강경 대응해야 한다", "
수지 악플러 정말 황당하네", "
수지 악플러한테 직접 글 남길때 심정이 어땠을까", "
수지 악플러, 정말 해도 너무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