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아내 심혜진, 뱀파이어 아냐? 세월 지나도 여전한 미모 '감탄'

기사입력 2014-11-11 09:39



윤상 아내 심혜진 / 사진=스포츠조선DB

윤상 아내 심혜진

가수

윤상 아내 심혜진의 근황이 '힐링캠프'에서 공개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가수 윤상이 출연해 배우였던 아내 심혜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윤상은 아내 심혜진에 대해 "여자와 아내로서 사랑하고 두 아이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는 말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아내와 유학을 갔는데 갑자기 혼자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MC들은 윤상에게 "가족들이 많이 그립겠다"고 말했고, 방송을 통해 미국에서 보낸

윤상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의 영상 편지가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편지 속의 심혜진과 두 아들은 각각 아름다운 미모와 부모를 빼닮은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심혜진은 40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더 어려 보이는 얼굴로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상 아내 심혜진에 네티즌들은 "

윤상 아내 심혜진 미모 정말 아름답네요", "

윤상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 정말 사랑스럽다", "

윤상 아내 심혜진 정말 예전과 그대로다", "

윤상 아내 심혜진 예전보다 더 어려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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