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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이 두번째 할리우드 도전에 나선다.
박찬욱 감독은 2012년 영화 '스토커'를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 현재 영국 소설 '핑거스미'를 원작으로 한 '아가씨' 캐스팅을 진행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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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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