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SNL 코리아'에 출연한다.
업튼은 오는 22일 방송하는 'SNL코리아' 생방송 무대에 카메오로 출연, 신동엽과 '핫'한 개그 호흡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업튼은 네티즌들 사이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릴 만큼 매력적인 모델이자 최근 개봉한 '아더 우먼'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다.
제작진은 "케이트 업튼 측에서 'SNL 코리아' 출연에 대해 먼저 제안했고, 흥미로운 무대가 될 것 같아 흔쾌히 받아들이게 됐다"며 "케이트 업튼은 미국 'SNL' 출연 경험도 있기에 그와의 무대가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