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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김원중, 8개월 만에 결별?..."이유도, 정확한 시기도 침묵"
이 매체는 익명의 한국 기자의 말을 인용, "김연아 김원중은 이미 7월경 비밀리에 헤어졌다"고 구체적인 시기까지 언급했다.
지난 2월 소치 동계올림픽을 마치고 은퇴를 발표한 김연아는 3월 김원중 선수와 태릉 선수촌 주변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자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고려대학교 동문인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태릉 선수촌에서 만나 인연을 이어 갔으며 같은 장소에서 훈련하며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후 김원중은 군 복무 중 근무지 무단이탈 및 마사지 업소 출입 등으로 물의를 빚었으며, 4박 5일 휴가동안 상무 아이스하키팀 선수들과 강남에서 여성들과 함께 밤샘파티를 벌인 소문들이 퍼지며 많은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기기도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결별설에 "김연아 김원중, 결별한건가요?", "김연아 김원중, 결별이 맞는 지 왜 말이 없죠?", "김연아 김원중, 지난 7월이면 꽤 오래됐네요", "김연아 김원중, 지금도 잘 사귀고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