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3' 신아영이 최종 탈락한 가운데 그녀의 과거 화보 모습이 관심을 받고 있다.
19일 밤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메인매치로 '투자와 기부' 게임과 데스매치 '기억의 미로' 게임을 진행했다.
김유현은 자신의 데스 매치 상대로 신아영을 지목했고, 두 사람이 데스매치를 펼친 결과 결국 신아영이 최종 탈락자가 됐다.
신아영은 탈락 소감으로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하며 탈락을 순순히 받아들였다.
더 지니어스3에 출연한 신아영은 줄곧 밀착된 파격 의상으로 남성팬들의 눈길을 받아왔던 터라 탈락 소식에 그녀의 몸매에 더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과거 월드컵을 앞두고 촬영한 남성잡지 맥심의 야외컷이 커뮤니티에 올라오고 있다. 신아영은 지난 6월 남성지 맥심(MAXIM) 표지에서 볼륨 몸매를 뽐내며, 커버 영상에서는 흰티와 핫팬츠 차림으로 남심을 흔들었다.
더 지니어스3 신아영 탈락 소식에 네티즌은 "더 지니어스3 신아영 탈락 보다 몸매에 더 관심가는듯", "더 지니어스3 신아영 탈락, 몸매를 남겼네", "더 지니어스3 신아영 탈락, 머리보다 몸을 쓴 출연자", "더 지니어스3 신아영 탈락, 하버드 출신 두뇌 살리지 못해 안타까워"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