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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신아영 아나운서가 최종 탈락자로 선정돼 아쉬움을 남겼다.
결국 신아영과 김유현의 불꽃 튀는 신경전에서 신아영은 길을 잊어 흔들리기 시작했고 김유현의 페이스에 말렸다. 끝내 신아영이 8회전 최종탈락자가 됐다.
특히 신아영은 "제가 한 가지 유언 비슷하게 하자면 동민 오빠가 살려주겠다고 했던 사람은 매회 한 명씩 떨어졌던 것 같다. 저의 가넷 10개는 동민 오빠에게 하나도 안 갔으면 좋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장동민은 "나도 받기가 뭐한 게 부정탈 거 같고 그렇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3 신아영 탈락 아쉽다", "더 지니어스3 신아영 결국 멘탈이 흔들렸다",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장동민과의 케미 이제 못 보내요", "더 지니어스3 신아영 끝까지 장동민 견제", "더 지니어스3 신아영 다음엔 어디서 보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