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사로잡은 '초밀착 미니드레스 자태' 아찔

기사입력 2014-11-20 08:50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SK 와이번스 최정(27) 예비신부 나윤희 울산 MBC 기상캐스터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은다.

19일 한 매체는 스포츠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나윤희 기상캐스터와 SK 최정이 12월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결혼식은 가까운 친지와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히 치를 계획이다.

이와 관련 나윤희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공개한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의 나윤희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로 군살 없는 보디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나윤희 기상캐스터는 2010년 티브로드 부산 방송 리포터로 활동했으며, 이듬해 울산 MBC 기상캐스터로 합격했다.

최정은 이번 시즌 타율 3할 5리 14홈런 76타점을 기록하며 FA 자격을 취득해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나윤희 기상캐스터와 SK 최정의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12월에 결혼하는 SK 최정과 나윤희 기상캐스터 정말 잘 어울려", "SK 최정 예비신부 나윤희 기상캐스터 정말 아름답네요",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내야수 최정과 결혼하는구나", "SK 최정과 결혼하는 나윤희 기상캐스터 일상 사진 예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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