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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된 '왕의 얼굴'이 7%대 시청률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이에 선조는 아들 광해의 관상마저 침으로 바꿔놓으며 자신의 자리를 지키려는 비정함을 보였다. 아들 광해는 이런 선조의 의중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 스스로를 감추고 인내했다. 또 '두 마리 용을 섬길 상'을 가진 여인 가희(조윤희 분)는 자신의 병을 간호하다 죽은 오라비에 대한 죄책감으로 사내 행세를 하며 자신의 신분을 감추며 살아가고 있었다.
이날 '용안비서'를 훔치기 위해 왕궁 서고에 침입한 자들에 대한 단서를 찾기 위해 저잣거리로 나선 광해는 가희와 우연히 재회하고, 왕궁 기우제에서 다시 만나며 운명 같은 사랑을 예고했다. 선조의 관상을 보완할 상을 찾고 있던 관상가 고산(이기영 분)은 가희를 발견하고는 예사롭지 않은 시선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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