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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상현(41)이 밝힌 '6살 연하의 작가' 연인이 알고보니 '이효리 절친'으로 유명한 작사가 겸 가수 메이비(35)로 밝혀졌다.
앞서 윤상현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녹화에서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다"면서, "내년 초 6세 연하의 여자 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고백해 방송에 앞서 크게 화제가 됐다.
특히 방송에서 윤상현은 여자 친구의 직업에 대해 '작가'라고 말했는데, 메이비는 가수보다는 작사가로 왕성하게 활동했기 때문인 것.
윤상현 역시 당초 가수 데뷔를 준비하다가 2005년 SBS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를 통해 배우로 첫발을 뗀 뒤, '내조의 여왕' '시크릿 가든' '너의 목소리가 들려' '갑동이'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노래 실력도 상당해 드라마 OST(오리지널사운드트랙) 곡을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윤상현의 그녀가 이효리 절친 메이비였네", "윤상현 6살 연하의 작가 여친 알고보니 메이비 깜짝 놀랐다", "윤상현 메이비 알고보니 공통분모가 많네요", "메이비 윤상현 생각보다 잘 통할 듯", "메이비 윤상현 혼기 꽉 찼다 내년 봄에 결혼식 올렸으면", "메이비 윤상현 훈훈한 매력덩어리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