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한세아는 밧줄로 가슴과 허리 등을 묶는 파격적인 코드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하체 치마 부분이 너무 깊게 파여있어 단상 아래에서는 속옷이 일부 노출될 정도였다.
앞서 한세아는 '2014 브라질월드컵' 당시 월드컵녀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