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무대에 심사위원들 극찬 세례

기사입력 2014-11-24 13:42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K팝 스타 시즌4' 출연자 이진아가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로 사상 최고의 극찬을 받으며 합격했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4'에서는 본선 1라운드 오디션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이진아는 독특한 보이스로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를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 합격 판정을 받았다.

이진아의 노래가 끝나자 박진영은 "들어본 적 없는 음악"이라며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극찬했다. 이어 "심사대상이 아니다. 그냥 아티스트다. 나는 내 음악, 희열이는 희열이 음악, 진아 씨는 진아 음악이다"고 말했다.

이어 유희열은 "'K팝스타'에서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좋다. 내가 꿈꿔왔던 여자 뮤지션의 실체를 본 것 같다. 설명할 수 없었는데 이런 뮤지션이 나오길 꿈꿔왔던 것 같다. 여기서 본 것 같다. 정말 기쁘다"고 감상평을 밝혔다.

양현석도 "저도 잠깐 꿈꾸고 온 것 같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같은 느낌"이라며 "인디 뮤지션이 메이저에서 성공하는 것은 영화 '비긴 어게인'에서만 보는 것 같았는데 이진아가 리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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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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