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규 술집 난동 혐의 '재판 넘겨져'
검찰에 따르면 임씨는 지난달 15일 오전 6시30분터 30여분간 서울 청담동 소재의 한 실내포장마차에서 술에 취해 일행과 다투던 중 다른 손님들에게 욕설을 하고 소주병을 바닥에 던져 깨는 등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