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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허영지
이날 멤버들은 가든파티에는 카라 멤버인 구하라가 초대됐다. 허영지는 밝은 미소로 구하라를 맞았고, 구하라는 허영지와 나란히 앉아 장어를 먹으며 영지를 챙겼다.
구하라는 영지가 '룸메이트'에 합류하게 된 것에 대해 "영지가 활력소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라며 영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나도 뒤늦게 카라에 합류했기 때문에 영지의 마음을 잘 안다. 더 챙겨주고 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영지는 이런 구하라의 다정한 말에 울음을 터뜨렸고, 구하라는 "왜 바보같이 울고 그러냐"라며 영지를 꼭 안아줬다.
영지는 이후 멤버들과 모여앉아 담소를 나누는 자리에서도 구하라의 얼굴만 보면 눈물이 난다고 고백해, 구하라를 찡하게 만들었다.
구하라 허영지 애정에 네티즌들은 "
구하라 허영지 쇼윈도는 아니지?", "
구하라 허영지 잘 챙겨줄듯", "
구하라 허영지 룸메이트에 같이 나왔네", "
구하라 허영지 자매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