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예원 SBS 아나운서 측이 수영선수 박태환과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한편 장 아나운서는 만 23세에 SBS에 입사해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SBS '매직아이'에 출연해 MC 이효리로부터 "아이돌 같은 미모"라는 평을 받으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