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열애' 장예원, "차 안 데이트가 좋다" 과거 발언 화제

기사입력 2014-11-27 07:48


박태환 장예원

'마린보이' 박태환과 SBS 장예원 아나운서의 데이트가 포착된 가운데, 장예원 아나운서가 과거 자신의 데이트 스타일을 공개한 바 있어 눈길을 끈다.

27일 오전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들은 박태환-장예원의 관계를 '썸'으로 설명하며 두 사람의 늦은밤 데이트 모습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박태환과 장예원은 주말, 영화관과 자동차 속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과거 장예원은 SBS '매직아이' 출연 당시 "데이트할 때는 집 주변을 벗어나지 않는다. 집에 있는 걸 좋아한다"라며 "기왕이면 차 안이 좋지 않을까?"라고 덧붙인 바 있다.

박태환은 한국을 대표하는 수영선수다. 2008베이징올림픽 수영 남자 400m 금메달리스트인 박태환은 이후 2012 런던올림픽, 2014 인천아시안게임까지 합쳐 총 20개의 메달을 따냈다.

지난 2012년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한 장예원은 현재 SBS 스포츠뉴스를 단독 진행하는 한편, 배성재 아나운서와 함께 '풋볼매거진골'도 진행하고 있다. '예누자이'라는 별명으로 스포츠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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