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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상 김경호 매니저 결혼, 9살 차 어린 댄서 '집에 데려다 주다 그만...'
댄스 스포츠 선수 안혜상(23)과 백년가약을 맺는 가수 김경호의 매니저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속도위반 의혹에 대해서는 "그건 절대 아니다. 사실 제 어머니께서 몸이 별로 좋지 않아 결혼을 좀 서두르게 된 것도 있다"며 "예비 장인어른과 장모님께서 무척 예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댄싱 위드 더 스타3'를 통해 만남을 갖게 된 안혜상과 김경호 매니저는 29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아이윌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댄싱 위드 더 스타3'에서 김경호와 안혜상은 한 팀을 이뤘는데, 김경호가 연습 및 촬영 후 매니저에게 안혜상을 데려다 주라고 부탁해 6개월간 매니저가 안혜상을 데려다 주며 올 초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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