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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 음주운전'
김혜리는 직진 신호에서 갑자기 좌회전을 시도하다가 맞은 편 차량의 운전석 부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의 차량 승용차 문짝이 파손됐고, A씨는 다행히 가벼운 타박상만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혜리는 이번 음주운전 사고가 세 번째로 알려져 더욱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김혜리는 1997년 사고 당시 만취 상태로 택시와 접촉사고를 냈으며, 2004년에는 음주운전 사고로 면허가 취소됐다. 2004년 사고 당시 김혜리는 경찰의 음주측정을 거부하다 연행되는 물의를 빚어 연기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도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혜리 음주운전, 절대 그냥 넘어가서는 안 된다", "김혜리 음주운전, 정말 심각한 문제인 줄 모르는 듯", "김혜리 음주운전, 몇 년 뒤에 또 사고낼 수도 있다", "김혜리 음주운전, 진짜 조심해야 한다", "김혜리 음주운전, 다른 사람한테 피해 끼치고 이게 뭔가", "김혜리 음주운전, 자살행위나 마찬가지다", "김혜리 음주운전, 너무 무섭다", "김혜리 음주운전, 면허 취소 해야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