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 "MC 이유리는 자기애 강한 셀카 공주"라고 폭로

기사입력 2014-11-30 14:39



'왔다! 장보리'에서 이유리와 호흡을 맞춘 배우 오창석이 새롭게 바뀐 '세바퀴-친구 찾기'에 출연, MC 이유리의 지나친 거울 사랑과 셀카 집착을 폭로했다.

29일 방송됐던 '세바퀴-친구찾기'에는 드라마 '왔다 장보리' 팀의 배우들이 처음 예능 프로그램 MC를 맡은 이유리를 위해 지원사격하기 위해 단체로 출연해 남다른 의리를 과시했다.

특히 연민정(이유리)의 남자로 열연한 오창석은 이유리의 셀카 사랑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오창석은 이유리를 "50부작을 함께한 파트너이고 누나라고 부른다"며 훈훈함을 보이는가 싶더니 "SNS에 자기 사진을 연속으로 올린다"부터 시작해 "언론사 별로 본인 기사를 캡처해서 20장 넘게 정리해 올리는 사람"이라고 폭로하며 "자기애가 강한 누나"라고 표현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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