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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에서 이유리와 호흡을 맞춘 배우 오창석이 새롭게 바뀐 '세바퀴-친구 찾기'에 출연, MC 이유리의 지나친 거울 사랑과 셀카 집착을 폭로했다.
오창석은 이유리를 "50부작을 함께한 파트너이고 누나라고 부른다"며 훈훈함을 보이는가 싶더니 "SNS에 자기 사진을 연속으로 올린다"부터 시작해 "언론사 별로 본인 기사를 캡처해서 20장 넘게 정리해 올리는 사람"이라고 폭로하며 "자기애가 강한 누나"라고 표현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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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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