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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로메인 도리악 결혼, 일상 스킨십 '깨소금 신혼부부'
공개된 사진 속의 스칼렛 요한슨과 로메인 도리악은 서로를 포옹해주면서 입을 맞추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이후 10월 1일 미국 몬타나 주 필립스버그에서 사생활 문제로 비밀리에 화촉을 밝혔다. 이들의 결혼 소식은 두 사람이 결혼반지로 보이는 금반지를 착용하고 다니면서 알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스칼렛 요한슨 측은 결혼 사실에 대해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딸까지 낳았으니 이제 안착하려나",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길거리 애정표현 달달해보여", "로메인 도리악-스칼렛 요한슨 부부 드디어 결혼해서 제대로 가정 꾸리네", "스칼렛 요한슨-로메인 도리악, 오래오래 행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