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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스 카야
'한밤의 TV연예' 방송인
에네스 카야와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는 당사자가 추가적인 내용을 밝혔다.
에네스 카야를 둘러싼 총각행세 루머 논란에 대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에네스 카야와 연인 관계라 밝힌 A양은 "방송에서 보면 2011년 결혼한 걸로 되어 있는데, 2011년에도 우리는 만나고 있었다. 정말 자연스럽게 자기야라고 부르고 남편인 것처럼 나를 대했다"며 "시기를 계산해보면 아내 분이 임신중이었다. 이해가 되질 않는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 자신을
에네스 카야의 다른 연인이라고 밝힌 B씨는 "
에네스 카야가 이름도 속였다. 연인 관계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 성관계도 가졌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앞서
에네스 카야 측은 이날 오후 5시께 법무법인을 통해 "가족들이 오해와 억측으로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터키로 출국할 계획은 없으며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
에네스 카야, 진짜 뭐지?", "
에네스 카야, 성관계까지 가졌다고?", "
에네스 카야, 진짜 진흙탕 싸움 될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