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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늠름해진 모습으로 전역..."차기작은 영화 ''조선마술사' 될 것"
유승호는 취재진과 팬들을 향해 늠름한 모습으로 거수경례를 하며 전역 신고를 했다. 특히 유승호는 전역 직후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이에 그는 "카메라를 보니까 진짜 반갑다. 안 울려고 했지만 후임 조교와 간부를 만나니 눈물이 났다"며 눈물을 쏟은 이유를 전했다.
내년 하반기 개봉을 계획 중인 '조선마술사'는 '혈의 누' 김대승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청나라로 시집가는 공주와 곡마단의 소년 마술사가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앞서 유승호는 지난해 3월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를 통해 비밀리에 현역 입대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기초 군사훈련 후 수색대대로 자대배치를 받은 유승호는 조교로 보직 변경돼 신병교육대대에서 조교로 군복무 했다.
한편 전역 후 유승호는 오는 21일 국내를 팬미팅을 시작으로 24일 일본 오사카, 25일 도쿄, 27은 중국 상하이에서 팬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유승호 복귀작 조선마술사에 대해 "유승호 복귀작 조선마술사,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궁금하네요", "유승호 복귀작 조선마술사, 과연 상대 배우는 누구일까요?", "유승호 복귀작 조선마술사, 유승호의 상대역이 정말 부럽네요", "유승호 복귀작 조선마술사, 제대를 정말 축하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