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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브랜드 알렉산더 왕의 새로운 청바지 광고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또다른 한 장의 사진에서는 그녀가 청바지를 벗으면서 왼쪽 손으로 주요 부위만 살짝 가린 모습이다.
한편, 온라인에서는 이를 두고 '선정적인 광고'와 '파격적인 시도' 등 견해가 엇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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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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