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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한고은
이날 한고은은 "양말을 마음대로 벗어놔도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며 "나 자신도 깔끔한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고 자신의 털털한 라이프스타일을 밝혔다.
연이어 남자 MC들의 눈이 휘둥그레지는 발언이 이어졌다. MC 성시경이 '키스'에 대해 묻자 한고은은 "키스에 대해 칭찬은 해준다. 잘 못하면 그 다음부터는 안 한다"는 솔직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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