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넌-환희, 남매 같은 다정 인증샷 공개. 8일 대학로에서 라이브 공연

기사입력 2014-12-07 11:06



샤넌과 환희의 다정한 인증샷이 공개 되었다.

사진 속 샤넌과 환희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브이를 하고 있으며 다정한 남매와 같은 모습을 담고 있다. 또 함께 공개 된 사진은 샤넌이 8일 열리는 라이브 공연을 위해 밴드와 함께 합주연습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어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다.

샤넌의 라이브공연은 8일 오후 7시30분 대학로 굿시어터에서 열리며 선착순 200명에 한해 무료로 공연을 선보인다.

샤넌의 타이틀 곡 '새벽비'는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OST를 작곡하여 음악차트를 올킬 시키며 최고의 프로듀서로 떠오르고 있는 로코베리가 오래전 습작으로 써놨던 곡을 이유진 프로듀서가 현대스타일의 편곡으로 새롭게 만들었다. 또, 세계적인 안무가 '이안 이스트우드(Ian Eastwood)'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