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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짐 스터게스
두 사람은 워쇼스키 남매가 감독한 SF 영화 '클라우스 아틀라스'를 통해 첫 대면했다. 당시 배두나는 여주인공 손미 역을 맡았고, 짐 스터게스는 반군 장교 장혜주 역을 연기했다. 두 사람은 연인 관계를 묘사하며 베드신을 촬영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한 지인과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올린 지인은 이 커플에 대해 "내가 만나 본 가장 멋있고 진실된 배우 중 한 명인 짐 스터게스와 그의 사랑스러운 여자친구 배두나. 이들을 정말 그리워 할 것이다. (One of the nicest, most genuine actors I've ever met, Mr Jim Sturgess, and his lovely girlfriend Doona Bae. Seriously gonna miss this guy)"라는 글을 덧붙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 정말 훈훈하네요", "주변 사람도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에 대해 극찬하네", "열애 중인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 주변 지인들과도 함께 어울렸었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 정말 즐거워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