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같은 날 '한국서 극강 청순' vs '중국서 역대급 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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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청순-섹시 사이…"한국서 극강 청순" vs "중국서 역대급 섹시"
'국민첫사랑 아이콘' 수지의 파격 노출이 화제다.
미쓰에이 수지가 같은 날 한국과 중국에서 180도 다른 모습으로 팬들을 설레게 한 것.
수지는 지난 7일 방송한 MBC '2014 MBC 코리안 뮤직 웨이브 인 베이징' 공연에서 가슴이 절개된 노출 의상을 입고 중국팬들 앞에 섰다.
좀처럼 볼수 없는 수지의 노출 의상에 국내팬들의 눈이 동그래졌다. 더 놀라운 건 같은 날 오후 빈폴 행사장에 참석한 수지 모습.
수지는 당일 오전 중국 베이징 공연을 마치고 오후에 다시 입국해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백화점 잠실점을 찾아 '수지와 함께하는 팬사인회' 현장에 어느때보다 청순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하얀색 코트에 짧게 자른 머리를 살짝 올리며 등장하는 수지 모습은 오전에 파격적인 무대 의상을 선보인 수지와 동일 인물이 맞는지 의심할 정도.
수지는 같은 날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수지 의상에 네티즌은 "수지, 한국서도 섹시하길", "수지, 정말 같은 날 행사였네", "수지 최고 매력녀"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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