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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지상렬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은 결혼식 이벤트 마지막 순서로 준비한 특별한 예물을 공개했다.
이후 지상렬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예전에 맛사지 받으러 갔을 때 박준금의 작은 발을 보고 마음이 짠했다"며 "평소에는 높은 신발 신지 말고 건강하라는 뜻에서 운동화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에 박준금은 "지상렬이 내가 무슨 색을 좋아하는지 알고 내 발사이즈가 얼마인지를 알게된 것 아니냐 지상렬의 진심을 느꼈다"라는 말로 고마움을 전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부부 보기 좋아",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에게 수제 운동화 예물로 줬네",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예물 특별하네요",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가상부부 서로를 진심으로 생각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