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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유희열 성시경
신동엽 유희열 성시경이 MC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관계자는 "그간 시상식 MC는 혼성 MC체제가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올해에는 이례적으로 세 명의 남성MC를 전면에 내세우게 되었다"면서 "일반적인 MC 구성이 아닌 만큼 이전과는 다른 색다른 재미를 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다가오는 '2014 KBS 연예대상'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동엽은 KBS에서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등을 이끌며, 자타공인 최고의 MC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올해로 5년 연속 'KBS 연예대상'의 MC를 맡게 된 신동엽은 그간 'KBS 연예대상'의 안방마님 역할을 해온 만큼 올해 역시 안정적인 진행으로 시상식을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네티즌들은 이들이 모두 19금 토크의 1인자 임을 상기하며 올해 연예대상도 핑크빛으로 물드는 것 아니냐고 기대하고 있다.
신동엽 유희열 성시경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