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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이후 열애를 인정한 신정환은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여자 친구가 내 기분을 살려준다고 월급을 모았다. 회사도 그만두고 나와 여행을 가려고 일을 관뒀다"며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만, 생각하는 건 나보다 위다. 여자 친구는 현재 내 상황을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아 이게 진심이구나' 싶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고소인은 돈을 돌려주겠다는 신정환의 약속을 받고 고소를 취하했지만, 이후 신정환이 채무 상황에 소홀하자 다시 소를 제기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2011년 해외원정 도박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중 그해 성탄절 특사로 가석방된 신정환은 오는 20일 여자 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잊을만하면 사건이 터지네", "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결혼전에 잘 해결되길", "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사건 사고를 몰고 다니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