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로 활동 폭 넓힌 탑독, 태국서 12월의 '아시아 넘버 원 팝' 선정돼

기사입력 2014-12-11 08:30



탑독이 중국과 일본, 말레이시아에 이어 태국에서까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들어와', '아라리오', '아마데우스', 'TOPDOG', '애니' 등의 곡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하는 탑독이 태국 음악방송국 채널V에서 발표한 12월 'ASIAN NO.1 POP'에 선정되었다.

올해 태국 채널V의 'ASIAN NO.1 POP'에는 동방신기, 소녀시대, 2NE1, 2PM, 엑소, 인피니트, 태양, 위너가 선정되었으며, 2014년 마지막 달에 탑독이 선정되며 아시아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했다.

탑독은 "이번 1주년 기념 앨범 '애니(Annie)'를 통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좋은 노래와 퍼포먼스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스타덤엔터테인먼트는 "많은 해외 팬분들이 뜨거운 응원을 보내줘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일본과 말레이시아를 시작으로 해외 활동을 하기 위해 조율 중이다"고 밝혔다.

또한 탑독의 멤버 낙타는 태국의 화장품 광고모델로 발탁되어 광고 촬영을 진행, 탑독의 높아진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탑독은 데뷔 1주년 기념 앨범 '애니(Annie)' 활동을 마치고, 앞으로 있을 해외 활동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