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27세 유병재에 "나이가 서른넷?" 독설 '스튜디오 발칵'

기사입력 2014-12-11 16:00



'라디오스타' 유병재 혜리

'라디오스타' 유병재 혜리

'라디오스타' 유병재가 혜리의 돌직구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으로 작가 유병재, 걸스데이 혜리, M.I.B 강남, 배우 최태준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혜리에게 "최태준과 유병재의 나이가 어떻게 될 것 같느냐"라고 질문했다.

혜리는 "최태준 씨는 24살처럼 보이진 않고 한 28살 또는 29살로 보인다"며 "유병재 씨는 서른넷?"이라고 말해 유병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최태준은 1991년 생으로 24살이며, 유병재 작가는 1988년 5월6일 생으로 현재 나이는 27세다.

많은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출연한 혜리 유병재 나이 서른넷이라고 말했네", "라디오스타 혜리 유병재 나이 맞추지 못했구나", "라디오스타 유병재 혜리의 발언에 놀랐겠다", "라디오스타 혜리가 언급한 유병재 나이 27살이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