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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1970' 김래원
이날 이민호는 "김래원 형에게 강한 베드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내 촬영 분량은 수위가 세지 않은데 김래원 형의 베드신이 진하다. 남자가 봐도 섹시하고 짐승 같은 장면이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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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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