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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들' 이채영 '하녀들' 이채영 '하녀들' 이채영
이날 기녀 가희아는 조선의 주요 건국세력인 병조판서 허응참의 생일을 맞아 화려한 춤사위를 뽐내며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응참과 호조판서 김치권(김갑수)은 가희아게서 눈을 떼지 못했으며, 허응참의 아들 허윤서(이이경)은 한눈에 반했다.
양반들을 홀리며 뜨겁게 달아오른 가희아의 무대는 국인엽(정유미)의 갑작스러운 등장으로 중단됐다.
한편 이채영이 맡은 가희아는 태종실록에 등장하는 실존 인물로 당대의 내로라하는 정승 판서들이 그녀를 차지하기 위해 대로에서 공개적인 싸움판을 벌였을 정도로 유명세를 탔던 기녀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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