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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삼둥이 둘째 민국이표 살인 애교...'귀염 윙크+찡긋+아이 좋아~'
이날 송일국은 각 달의 콘셉트에 맞는 아이들의 옷을 갈아입히며 정성스럽게 사진촬영을 이어갔다. 이어 송일국은 9,10월은 '아빠와 함께'라는 콘셉트로 어린 시절 자신과 아버지가 촬영했던 모습을 똑같이 표현하고자 했다.
이어 송일국은 "할아버지하고 아빠랑 찍었던 것 처럼 이렇게 하고 찍는 거야. 웃어야 돼"라고 말했고, 이에 민국은 "네"라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답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특히 민국이는 송일국의 목에 올라탄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귀염 윙크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살살 녹이는 살인 애교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송일국 삼둥이에 "송일국 삼둥이, 정말 귀엽네요", "송일국 삼둥이, 민국이는 애교가 정말 장난이 아닌 것 같아요", "송일국 삼둥이 민국이 애교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