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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후 방송인 김구라가 공황장애가 의심되는 증세로 쓰러지면서 방송가에 비상이 걸렸다.
김구라는 스트레스에 의한 공황장애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구라는 현재 MBC '세바퀴'를 비롯해 '라디오스타', '정의본색', '황금의 펜타곤', '김부자쇼', '썰전' 등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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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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