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 박기량
이날 박기량은 자신의 수입에 대해 묻는 질문에 "치어리더 역사상 올해만 따졌을 때는 가장 많이 벌었다"라고 답했다.
또 박기량은 "할머니 엄마 아빠에게 100만원 씩 드리고 가방도 하나씩 사드렸다. 근데 처음부터 너무 세게 드린 것 같다. 이제 드릴게 없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해피투게더 박기량
해피투게더 박기량
해피투게더 박기량
해피투게더 박기량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