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신민아, 출연 소감 "심장 터질 뻔"…왜?

기사입력 2014-12-20 12:53



유희열의 스케치북 신민아

유희열의 스케치북 신민아

배우 신민아가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소감을 전했다.

신민아는 20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노래 부르는 건 언제나 너무 떨려요. 심장 터질 뻔. 여러분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신민아는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모습, 연습실에서 노래연습을 하는 모습 등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신민아는 모자에 박시한 오버사이즈 코트, 운동화를 신은 수수한 차림임에도 빛나는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신민아는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숨겨왔던 노래실력을 공개했다. 이날 신민아는 윤상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혼자만의 겨울'을 열창, 노래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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