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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이 따뜻한 마음씨를 보였다.
'힐러'는 정치나 사회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 세대가 남긴 세상과 맞짱뜨는 통쾌하고 발칙한 액션 로맨스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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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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