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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잭슨 미쓰에이 지아
이어 지아는 "타국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다 잘 했다고, 수고했다고 말하고 싶다. 너무너무 잘했고, 다 같이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중국 출신으로 지난 2010년 한국에서 데뷔해 활동중인 지아가 잭슨의 모습을 보며 동질감을 느낀 것.
눈앞에서 펼쳐진 일임에도 '믿기지 않는다'고 말하는 잭슨의 모습은 '룸메이트' 멤버들은 물론 시청자의 눈물샘까지 자극했다.
<스포츠조선닷컴>
룸메이트 잭슨 눈물, 지아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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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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