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삼둥이 달력 촬영…빨간 내복 입고 통제불능 "얘들아 얘들아" 진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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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일국 삼둥이 달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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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삼둥이 부자의 2015년 달력이 온라인 마켓을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MBC '무한도전' 달력에 이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한 삼둥이가 달력을 통해 귀여움을 어필하는 것.
삼둥이 달력은 2014년 12월 24일 수요일부터 31일 수요일까지 예약 판매되며, 수익금 전액은 사회공헌 분야에 기부될 예정이다.
앞서 방송에서 아빠 송일국은 삼둥이의 달력 사진 촬영에 고군분투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삼둥이는 귀여운 D라인이 살아있는 빨간 내복 풀 세트와 루돌프 머리띠, 털모자로 앙증맞게 치장한 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삼둥이는 송일국이 벽에 붙여놓은 크리스마스 장식을 떼기 시작했고, 이를 지켜보던 송일국은 "얘들아 얘들아 얘들아"라고 애원하며 삼둥이의 장난기를 말리느라 진땀을 흘렸다.
삼둥이 달력은 예약 판매 후 주문 수량을 파악 뒤 제작에 들어간다. 이후 내년 1월 5일 이후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삼둥이 달력은 가로 23cm, 세로 16.2cm의 탁상 달력으로, 가격은 5500원이다.
송일국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삼둥이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수익금 전액은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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