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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삼둥이 부자의 2015년 달력이 온라인 마켓을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앞서 방송에서 아빠 송일국은 삼둥이의 달력 사진 촬영에 고군분투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삼둥이는 귀여운 D라인이 살아있는 빨간 내복 풀 세트와 루돌프 머리띠, 털모자로 앙증맞게 치장한 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냈다.
삼둥이 달력은 예약 판매 후 주문 수량을 파악 뒤 제작에 들어간다. 이후 내년 1월 5일 이후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삼둥이 달력은 가로 23cm, 세로 16.2cm의 탁상 달력으로, 가격은 5500원이다.
송일국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삼둥이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수익금 전액은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