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파머' 마친 이시언, MBC 수목 '킬미, 힐미'서 의사로 변신

기사입력 2014-12-29 11:41


포도어즈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이시언이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극본 진수완, 연출 김진만)에 박선생 역으로 캐스팅 됐다.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는 다중인격장애를 앓는 재벌 3세와 정신과 의사의 로맨스를 로맨틱 힐링 코미디 드라마. 극중 이시언은 정신과 의사 오리진(황정음 분)의 동료 의사인 박선생 역으로 캐스팅됐다. 전작에서 보여준 코믹한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 의사로 변신할 이시언의 모습은 오는 1월 방송 예정인 '킬미, 힐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작인 SBS 주말드라마 '모던파머'가 끝나기 무섭게 바로 촬영에 합류한 이시언은 쉴 틈 없는 연기 활동으로 또 한번의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킬미, 힐미'는 '미스터 백' 후속으로 내년 1월 수,목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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