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걸그룹 '소나무' 멤버들, "소나무 이름, 당황스러웠다"

기사입력 2014-12-30 10:18



신인걸그룹 '소나무' / 사진=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12.29/

신인걸그룹 '소나무'

신인 걸그룹 소나무(SONAMOO) 멤버들이 독특한 팀명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TS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소나무는 29일 서울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데뷔앨범 타이틀곡 'Deja Vu(데자뷰)'를 공개했다.

특히 이날 쇼케이스에서 '소나무' 멤버들은 팀명에 대한 의미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리더 수민은 "'소나무'라는 이름처럼 변하지 않고 오래 음악을 하라는 뜻으로 지었다. 처음에는 당황스러웠지만 의미가 좋아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힐링돌, 반전 매력을 가진 그룹으로 인식되고 싶다"며 "이름처럼 싱그럽고 푸른 음악을 들려주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앞서 신인 걸그룹 소나무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금일(29일) 정오를 기해 데뷔 타이틀곡 'Deja Vu(데자뷰)' 뮤직비디오와 앨범 전곡을 공개했다. 데뷔 첫 날 부터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소나무는 신인답지 않은 독특한 음색과 파워풀한 군무를 선보이며 기존 걸그룹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차별성을 뽐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신인걸그룹 '소나무',

신인걸그룹 '소나무' 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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