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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박두식과 조현영이 격렬한 키스를 나눴다.
이날 두식과 현영은 술에 만취해 두식의 집으로 향해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기 시작했다.
박두식은 "아직도 내 키스가 노가리 같아?"라며 키스했고, 조현영은 "아직도 내 키스가 닭똥집 같냐"라며 발끈했다. 박두식은 "이런 닭똥집이면 매일 같이 사먹고 싶다"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다음 날, 눈을 뜬 두식은 자신의 옆에서 잠이 든 현영을 발견하고 화들짝 놀랐다. 얼마 지나지 않아 깨어난 현영은 "지금 나 덮치려고 했지?"라며 화를 냈다.
이에 두식은 "그치 나 먼저 잤지. 아무 일도 없었지"라고 말했고 조현영은 "정신차려. 당연하지. 아무 일도 없었던 거지"라고 말했다.
한편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4'에서는 창업으로 사장이 된 이영애가 갑은커녕 을보다도 못한 '병' '정' 인생을 경험하게 되는 이야기가 유쾌하게 펼쳐진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