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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이정재가 어머니와 자신을 15여 년간 괴롭힌 원고인 AA(68·여)씨에 대해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7일 A씨는 서울중앙집법에 이정재 측에 빚을 갚지 않았다는 이유로 민사 소송을 걸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A씨는 15년 전 채무 상환을 받지 못해 고소했고 그 당시 채무 해결이 안 됐다고 주장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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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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