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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육룡이 나르샤' 변요한 유아인 윤균상의 삼총사 셀카가 공개됐다.
또 다른 사진에는 무휼 역을 맡은 윤균상이 메인으로 등장했다. 가운데 선 윤균상은 개구쟁이 같은 표정을 지었고, 변요한은 뚜렷한 이목구비의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또 유아인은 팔짱을 끼고 뾰로통한 표정을 지으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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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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